이용안내(인사말)
HOME > 외암저잣거리? > 이용안내(인사말)

 


외암마을 저잣거리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외암마을 저잣거리는 아산시의 예산으로 조선시대의 저잣거리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먹거리촌 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각종행사와 풍성한 볼꺼리 다양한 음식들로
새로운 관광지입니다.

넓은 무료주차장과 저잣거리 앞까지 시내버스가 다니며, 지하철 아산역에서도 가까워 주말 나들이는 물론 평일 가족동반 모임 및 주변 대학생 단체 및 회사원등 다양한 연령층이 고루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안 이씨의 집성촌.
500년 전통이 살아 있는 마을을 가다


충남 외암마을은 예안 이씨가 약500여년 전부터 형성된 집성촌으로
현재까지도 80여 호의 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실제 살고 있는 마을이며 참판댁, 병사댁, 감찰댁, 참봉댁, 영암댁, 종손댁 등 택호가 정해져 있습니다.

외암이라는 마을 이름에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조선 숙종 때 학자인 이간(李柬)이 설화산의 우뚝 솟은 형상을 따서 호를 외암(巍巖)이라 지었는데, 그의 호를 따서 마을 이름도 외암이라고 불렀으며 한자만 외암(外巖)으로 바꾼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인근 시흥역의 말을 거둬 먹이던 곳이라 하여 오양골로 불리다가 변하여 외암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2010년에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국내 여행에 소개된 이 마을은 뒷산인 설화산은 풍수지리상 불(火) 기운이 많아서 설화산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인공적으로 끌어와 여러 집을 통과하게 만듦으로써 불의 기운을 누르는 역할을 하게 했으며 이 물을 생활용수로도 이용하고 정원을 꾸미는 연못을 만들기도 하는 지혜가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