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리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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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 한국 천주교회에서 아홉 번째이자 대전교구에서 첫 번째로 설립된 공세리 성지·성당은 11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순교성지·성당답게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144호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공세리성당 출신의 선조가운데 28분의 순교자가 있는데 이분들은 병인박해때 수원, 서울, 공주 등으로 끌려가 고문, 옥사, 교수형 등으로 순교하신 분들입니다.

이곳 성당에는 병인박해 당시의 유물과 유품들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성지 박물관은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인 구 사제관 건물을 개보수하여 봉헌된 것으로 대전교구 최초의 감실을 비롯 1,500여점의 유물을 모시고 있습니다.

성당 주위에는 십자가의 길과 별채로 꾸며진 성체조배실, 장구한 세월을 묵묵히 지켜온 삼백년 이상된 보호수가 일곱그루와 150여명을 수용할수 있는 ‘예수마음 피정의 집’이 있습니다.

ㆍ주소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 성당길 10[지도보기]
ㆍ연 락 처 041-533-8181
ㆍ요 금 무료
ㆍ운영시간 연중(미사중 출입 불가)
ㆍ홈페이지 www.gongser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