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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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의 하나로, 온도 44~57℃, pH 9.0의 알칼리성 단순천입니다.
백제 때는 온정(溫井), 고려시대에는 온수(溫水), 조선시대 이후에는 온양이라고 불려왔을 만큼 역사가 길고. 특히 조선시대에는 태조·세종·세조 등 여러 왕이 이곳에 순행하였고, 세조는 ‘신천(神泉)’이라는 이름을 내렸습니다. 영조·정조도 이곳과 인연이 깊었으며, 온궁(溫宮)이라는 별장도 있었다고 합니다.

온양온천의 탕원(湯元)은 깊이 150m 내외의 3개소인데 천량(泉量)이 풍부합니다.
단순천(單純泉)으로 탄산수소나트륨·황산마그네슘·탄산칼륨·규산·황산칼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거친 피부·신경통·위장병·빈혈·혈관경화증·부인병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현충사를 비롯하여 부근에 충무공기념각·민속박물관·보관사·백련암 등 문화재·사적·경승지가 많아서 관광·휴양객의 발길이 사철 끊이지 않습니다.

ㆍ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지도보기]